Subject 인재 찾아 바다 건넌다!
Date 2007.02.15
우리증권 박종수 사장, 미국 MBA 현지면접 채용

우리금융그룹의 인재 확보전이 가열차다.
황영기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글로벌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물불을 안가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황 회장은 보수적인 인사체계가 자리잡은 금융권에서 인재를 영입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미국까지 건너가는 열의를 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번엔 우리투자증권이 글로벌 인재영입을 위해 바다를 건넌다.
우리증권 박종수(사진) 사장을 비롯한 면접단은 8일부터 미국 현지에서 미국내 상위 20위권에 드는 MBA(경영대학원) 재학생이나 졸업생을 대상으로 현지채용을 위한 면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리증권은 면접 후 바로 면접자의 채용 여부를 결정키로해 우수인재 확보에 주저하지 않을 뜻임을 분명히했다. 우리증권 관계자는 “이번 해외현지채용을 통해 10여명의 인재를 영입할 계획”이라며 “이들은 M&A와 직접투자 부문 등 선진 IB비즈니tm를 강화하고 리서치 및 전략부문을 업그레이드하는데 투입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증권 HR기획팀 염상섭 팀장은 “MBA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 60여 명이 지원서를 접수하는 등 현지채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 우수 인재를 많이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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