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 겸손하고 겸손하고 또 겸손하자.
Date 2021.06.08
주역에서 이르기를...

하늘의 도는 가득 채운 자에게서 덜어내어
겸손한 자에게 더하고,

땅의 도는 가득 찬 것을 바꾸어
겸손한 곳으로 흐르게 하며,

귀신은 가득 채운 자를 해치고 겸손한 자에게 복을 주고,
사람의 도는 가득 찬 것을 싫어하며 겸손한 자를 좋아한다...

고 한다.


많은이들이 소위 ''올챙이시절 모른다''라는 말들을 하기도 하고 듣기도 한다.
누구나 ''나는 아니고, 나는 아닌데...'' 라는 전제하에 본인은 그렇지 않다고 간과하는듯 하나
실은 모두가 십중 팔,구는 그런듯 하다. 이글을 쓰고 있는 나부터도...

정말 아무것도 아닌 , 오직 열정만 가지고 무지랭이 같았던 시절을
그 열정으로 잘 이기고 버텨내 지금의 모습이 되기까지
내가 보스나 선배 주위로부터 얼마나 많은 음/양으로 도움을 받았는지 까막눈이 되어
본인이 원래 잘한줄, 원랜 잘난 위인인줄 착각들 하고 산다.

겸손하고 겸손하라.
지금 당신의 모습이 너 혼자만의 ''잘남''으로 이루어진것이 아니다.
그리고, 그 ''잘남'' 또하 실로 알고보면 별거 아닌...
진정한 현자와 달인의 관점에서 봤을땐 똑같은 무지랭이일 뿐이다.

겸손하고 또 겸손하자...

겸손이 주위로부터 도움을 더 받게 할것이며,
겸손이 나를 더욱 알차게 성장 시킬것이다.

By H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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